
송악고등학교(교장 장규용) 2학년 학생들이 직접 명아주 줄기를 꼬아 지팡이를 만들어 마을 경로당에 전달해 훈훈함을 나눴다.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기반교육과정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송악고 2학년 학생 131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지난 3일부터 지팡이를 만들기 위해 사포질을 시작했으며 6일과 7일 니스를 칠했다.
이를 통해 한 학생당 지팡이 2개씩 완성했으며, 마을에서 요청한 40개는 기지시리에 전달됐다. 전달식은 지난 10일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