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0만 원 상당의 쌀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지난 14일 서해중앙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과 자체 자금을 더해 당진지역에서 생산한 쌀 360포를 당진시에 전달했다.
원국희 이사장은 “취약계층 아이들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앞장서 실천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2년 연속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아동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진행하고, 행복한 집 프로젝트를 통한 한지 벽지 도배 및 장판 교체사업, 겨울용품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