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종합병원이 당진시복지재단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00만 원의 행복 나눔 상자를 전달했다.
▲ 당진종합병원이 당진시복지재단에 홀로 거주하는 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00만 원의 행복 나눔 상자를 전달했다.

당진종합병원(원장 전우진)이 홀로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00만 원의 행복 나눔 상자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당진종합병원의 비전과 가치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주민과 하나 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고자 기획됐다. 당진시복지재단은 내년 1월까지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노인 120가구에 행복 나눔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전세환 행정부원장은 “앞으로도 당진종합병원은 당진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시 출연기관인 복지재단과 화합하고 지역과는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종합병원은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에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