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이 올해에도 위생용품을 전하며 여성 청소년에게 따듯한 사랑을 이어갔다.
▲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이 올해에도 위생용품을 전하며 여성 청소년에게 따듯한 사랑을 이어갔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명순)이 올해도 여성 청소년들에게 따듯한 사랑을 이어갔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생강차와 레몬차 총 640여 병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차상위계층 여학생 70여 명에게 약 400여 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한진택배가 무료로 배달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시설 한빛공동체에 직접 만든 밑반찬과 케이크를 전달했다.

김명순 회장은 “힘든 한 해였지만 한진택배처럼 나눔을 펼친 분들이 있어 따듯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