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부러(대표 조재웅)가 지역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 및 단체의 안전한 문서 폐기를 위해 소호용 파쇄기 30대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 14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파쇄기는 총 1000 만 원 상당으로 지역 노인·장애인· 아동복지시설 및 단체에 배분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를 안전하게 폐기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조재웅 대표는 “지역 내 복지시설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부러는 문서 파쇄 및 개인정보 보호 전문기업으로, 2022년부터 지역 복지시설과 단체 등에 약 3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