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이 220만 원 상당의 백미 62포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달 27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지난달 26 일 ‘비오티센터 데이1’ 행사에서 축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박노건 ㈜비츠로셀 상무와 이윤공 ㈜비츠로셀 차장, 김정현 당진시복지재단 부장 등이 참석했다.

장승국 대표는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보내준 따뜻한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츠로셀은 합덕읍 소재의 리튬일차전지 전문 제조·판매 기업으로 매년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