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농협(조합장 홍진희)이 조합원의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를 높이기 위해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송악농협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 동안 경기 평택에 있는 닥터케이메디케어 의원에서 조합원 150명을 대상으로 종합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과중한 영농 활동으로 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농가 조합원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치료를 돕고자 추진했다.
홍진희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