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지역 군부대인 육군 제1789부대 2대대와 9해안감시기동대대를 찾아 국군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등이 함께했다. 시의회 방문단은 부대 관계자에게 지역 안보 현안을 듣고 안보시설을 둘러보며 국토방위 태세를 점검했다. 이어 장병들과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이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선호 의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국토방위와 해안 경계에 매진하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 덕분”이라며 “추석을 맞아 장병 모두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시의회도 지역 안보와 국군 장병 지원에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