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민들레일터와 교로1리 주간보호센터를 지난 6일 방문했다.
당진시의원들은 시설 입소자와 대화를 나누며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없는지 종사자들의 고충을 들었다. 서영훈 의장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덕분에 많은 이웃이 도움을 받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5552

당진시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민들레일터와 교로1리 주간보호센터를 지난 6일 방문했다.
당진시의원들은 시설 입소자와 대화를 나누며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없는지 종사자들의 고충을 들었다. 서영훈 의장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덕분에 많은 이웃이 도움을 받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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