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다윗어린이집 대표 국형식씨와 거산어린이집 대표 류재수씨는 지난달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소년소녀가장 및 무의탁노인 4명에게 각 50만원씩 2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