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염규백, 부녀회장 이숙자)가 각 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김장을 담가 어려웃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각 마을에서 배추 300포기를 모아 소소리 마을회관에서 김장을 담근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지난 6일 합덕읍사무소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32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손수 담근 김치와 쌀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