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부 전 당진시산림조합 선임이사가 내년 3월 3일 치러지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진시산림조합장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 전 이사는 “조경 현장에서 사람과 자연을 가까이 만나며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쌓았다”라며 “이제는 그 경험을 개인의 성장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조합원의 권익과 소득 향상, 산림의 가치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쓰고 싶다”는 게 출마 이유다.
박 전 이사는 “조합장이 되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조합원이 믿고 기댈 수 있는 산림조합을 만들겠다”라며 “변화하는 산림 환경과 시대의 요구에 적극 대응해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산림조합을 만드는 게 가장 큰 꿈”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30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고 산림에는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약력
1957년생
송악초등학교 졸업
송악 중학교 졸업
홍성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졸업
공주대마이스터 농업과정 수료
임업후계자 전 부회장
산림조합 전 선임이사
현) 세한대학교 재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