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원(63) 농촌지도자 충남연합회장이 도의원 후보 출마를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지충원씨는 지난 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도의원 출마여부를 검토하고 있고, 만약 출마한다면 국민중심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지씨는 또한 “국민중심당 공천을 받지 못해 도의원으로 출마하지 못하면 군의원 출마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충원씨는 우강면 공포리 출신으로 우강농협조합장과 농촌지도자회 당진군연합회장을 역임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415
지충원(63) 농촌지도자 충남연합회장이 도의원 후보 출마를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지충원씨는 지난 8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도의원 출마여부를 검토하고 있고, 만약 출마한다면 국민중심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지씨는 또한 “국민중심당 공천을 받지 못해 도의원으로 출마하지 못하면 군의원 출마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충원씨는 우강면 공포리 출신으로 우강농협조합장과 농촌지도자회 당진군연합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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