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환 의장이 법원의 선고에 따라 도의원 출마를 선언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천환 의장은 “14일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의 1심 선고가 내려지면 선고 결과에 따라 도의원 출마를 선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무혐의를 주장할 것이고 집행유예와 벌금형까지 예상하고 있다”며 “부당한 판결이 내려질 경우 즉각 항소할 것이고, 경미한 판결이 내려지면 그동안 준비해오던 도의원 출마를 선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344
김천환 의장이 법원의 선고에 따라 도의원 출마를 선언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천환 의장은 “14일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의 1심 선고가 내려지면 선고 결과에 따라 도의원 출마를 선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무혐의를 주장할 것이고 집행유예와 벌금형까지 예상하고 있다”며 “부당한 판결이 내려질 경우 즉각 항소할 것이고, 경미한 판결이 내려지면 그동안 준비해오던 도의원 출마를 선언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