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가 지난 14일 GS-EPS㈜,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과 협력해 범죄취약계층 6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성들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느끼는 범죄 불안감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찰청 국정과제인 ‘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민·관이 함께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이번 지원이 여성들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고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