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동부지구대(지구대장 박종만)는 충남청내 『우수 순찰지구대』 평가에서 수상한 포상금과 지구대장 사비로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을 위로방문하고 방한복 등을 전달했다.
지난달 29일 당진경찰서 동부지구대는 지난 11월 충남청에서 선정한 『우수 순찰지구대』에 선정돼 수상한 포상금 50만원과 동부지구대장 사비 15만원으로 소년소녀가장 14명(신촌초교 6학년 우정재 등)과 독거노인 7명(합덕읍 하운리 111번지 김순연 등) 등 21명에게 오리털파카 15벌, 털조끼 6개(시가 6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