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올해47억원을 투입하여 쌀 전업농가 2백호를 중점육성한다.
47억원중 예산내역은 지원 23억5천만원, 융자 18억8천만원, 자담 4억7천만원이다.
쌀전업농 육성사업은 공업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농업 노동력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경영규모를 확대하여 수도작은 물론 원예, 특작분야까지 기계화 전업농을 촉진시키는 사업으로 농가당 2천3백5십만원이 투입된다.
농가당 사업규모는 본인 소유농지 1h를 포함 2ha이상의 농지를 소유한 55세미만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되고 있으나 18세이상 영농승계자가 있을 경우 65세까지 지원되며 트렉타, 콤바인등 농가에서 필요한 농기계를 구입 5ha이상 영농규모를 확대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