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전업농연합회 김성환 신임회장이 회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 쌀전업농연합회 김성환 신임회장이 회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당진군쌀전업농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성환(56)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감사패를 건네받은 김종식 이임회장은 “가슴 아픈 한국농업의 위기 가운데 쌀농사를 포기 하지 마시고 힘을 모아 농업 위기를 탈출하자”고 말했다.

또한 김성환 신임회장은 “참석해 주신 많은 임원들께 감사 드리고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세계에서 제일 가는 당진쌀을 생산하자”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