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성환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는 지난달 24일 농업기반공사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대의원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대의원들은 2005년 결산과 함께 정관을 개정했으며 임기를 다한 김종식 회장을 대신할 신임회장으로 김성환(합덕 신리)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또한 대의원들은 쌀 비준안 통과 등 급변하고 있는 농업의 정세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결의했다. 김성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전임회장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쌀 전업농들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지역농업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