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가 지난 15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10년 연시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발표 및 정관개정에 대해 심의했다.
당진군생활개선회는 이번 연시총회에서 2010 사업계획으로 △건전한 가정육성 및 활력있는 농촌사회의 육성과 생활향상을 위한 교육행사 △농촌소득향상을 위한 농축산물의 생산·저장·가공식품의 개발 및 판매 △농촌생활환경가꾸기 및 보전활동 △전통문화계승 및 효 실천, 농촌과 도시회원 간의 교류 △농촌의 여성후계세대 육성 및 지원 △회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활동 및 선진국의 생활개선연수 △소득활동 수행에 따른 수익금 일부를 생활개선회에 기금 적립 등을 발표했다.
오정순 회장은 “당진군생활개선회는 앞으로 다양한 역할확대에 따른 수행능력 배양으로 건전한 농촌여성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2010년을 맞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이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당진군생활개선회는 생활자원분야 업무 및 당진문화예술공연을 각각 소개,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