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국민학교 총동창회(회장 이명환)가 지난 27일 모교강당에서 100여명의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동창회에서는 96년도 신임회장단 선출이 이루어졌으며 동창들은 “학교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96년도 사업계획은 2월 9일 기별동창회장 모임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95년도 회장을 지낸 강종구 전회장이 총동창회 기금으로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96년도 신임회장단■
▲회장:이명환 ▲부회장:박세원, 김봉득, 임연혁 ▲총무:전기성 ▲재무:이응기 ▲섭외:박순천, 권원주 ▲감사:박재복, 이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