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이 지난 27일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회장단을 선출했다.

회장단선출은 일괄추천에 의한 만장일치로 회장에 박세진(당진내과원장)씨가 선출됐고, 부회장엔 정봉식(호서고교사), 양영진(당진식당대표)씨가, 사무국장에는 박종대씨가 선출됐다.

한편 각 분과장들은 12월까지 간선에 의해 선출될 예정이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은 오는 12월 당진사랑 청년회와 협의를 통해 함께 이취임식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