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충원 전회장등에 감사패

[우강] 우강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영우, 송산2리) 연시총회가 2일 오전 10시 30분 서정옥 면장을 비롯, 남녀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강면 농촌지도상담소에서 열렸다.

이자리에서 지도자들은 정관수정과 신년사업계획을 논의했으며, 서정옥 면장의 1996년 면정보고와 농민상담소 이인종 소장의 신품종벼에 대한 영농보고를 청취했다. 또 이충원(공포리) 전회장과 박순석(공포리), 오윤환(내경2구) 지도자등 전임원진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영우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365일 열심히 일하는 농민, 신용과 약속을 지키는 지도자가 되어 선진농촌을 가꾸어가자”고 당부했다.

우강면 농촌지도자회는 오는 26일 단합대회겸 윷놀이 대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농촌문화에 대한 세미나를 비롯 선진지,시범포 견학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회장:이영우 ▲부회장:강헌영(신촌리), 김영금(대포리, 여) ▲총무:이상수(대포리) ▲감사:김남철(부장리), 허순회(송산3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