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도국민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20일 오전 11시 합도국 대강당에서 1백여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올해로 제6차를 맞는 합도국 총동문회에서는 95년 사업결산 및 96년 사업계획승인에 이어 회장단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이자리에서는 전임 박기찬 회장이 이임하고 신임 방진영 회장이 취임했다.

동문회원들은 신임 방진영 회장과 부회장 강인영, 정성욱씨, 감사 이준영,윤재각씨, 총무 남내철씨등과 함께 앞으로 모교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