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장한택(57세)씨는 2월8일 관내 무의탁노인 창리 강복금 외 7가구를 방문해 백미 10㎏들이 8포(시가 16만원)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면 소반리에 거주하는 한인수씨는 관내 어렵고 외로운 가정(창1리 김화묵 외 24가구)를 방문해 백미 10㎏들이 1포대씩(시가 5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송산1리 독농가 안길모(58)씨는 항상 마을을 사랑하고 주민화합 이끌어 오면서 면내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창2리 이은진 외 9가구에 쌀 20㎏(40만원 상당) 1포대를 전달하고 설 명절을 훈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위로했다.

■우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수, 46)에서는 쌀과 현금을 모금해 2월6일 17개 마을을 순회하며 불우이웃인 송산1리 이장희 외 16가구를 방문, 쌀 4가마와 난방류 1,200ℓ(시가 65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면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변용, 54) 회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인 송산1리 진분임 외 14가구에 백미 10㎏들이 15포대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면 뿌리사랑(회장 최상원, 40) 회원들은 관내 외롭게 살아가는 불우가정인 창1리 조철희 외 19가구를 방문해 20㎏들이 1포대씩(20포대, 시가 84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