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

무의탁노인 매달 쌀지원

신평 채무식씨

신평 신평면 거산리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채무식(44세)씨는 지난 26일 무의탁노인을 도와달라며 쌀 20㎏들이 10포대를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채씨는 매달 거르지 않고 한차례씩 이같이 뜻있는 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노인회에 쌀 2포대 전달

우강파출소 강준구 소장

3월엔 온천욕도 시켜드려

우강 우강파출소 강준구 소장은 지난 24일 노인회 우강면 분회를 방문해 쌀 10㎏들이 2포대를 전달하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강 소장은 지난 3월엔 노인회 임원 8명을 덕산온천으로 모시고가 목욕봉사와 점심식사까지 대접하는 등 평소 노인들에게 각별한 정성을 쏟아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