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강순철, 이정란) 3월 월례회의가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특별히 선배지도자인 거산새마을금고 박인우 이사장이 초청, 회원들과 지도자의 위상과 역할에 대해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결의를 새롭게 했다.

박이사장은 이자리에서 “변화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지도자가 오늘날 요구되는 바람직한 지도자상”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를 마친 후 회원들은 망객산 주변의 새마을 꽃동산을 청소했으며 면내에 입주한 기업체와 유대를 맺기위해 처음으로 카펫트 수출업체인 고합상사를 방문했다.

한편 협의회는 앞으로 월례회의의 내용을 알차게 꾸미기위해 꾸준히 지역인사들을 초청, 유익한 강연을 듣기로 했으며 공장견학도 계속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