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리 노인회(회장 홍성일) 회원 60여명은 지난 28일 유휴지 650평에 감자를 심었다.

해마다 자체수익사업으로 유휴지를 경작해온 노인회는 이날 감자파종에 이어 4월 초순께 단풍나무 1천여 주를 심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