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를 올바로 알고 연구하고자 하는 성서대학이 23일 개강했다. 당진감리교회가 주관하는 성서대학은 2년 수료과정이다.

현재 42명의 교인들이 배움의 장을 펼치고 있는 성서대학은 매주 주일날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이루어지며, 강의는 박흥교 담임목사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