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난인명구조 자격증 과정 교육을 지난 24일 운영했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대한안전연합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높이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 대상자는 만 15세에서 24세로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안전요원 교육과정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한편, 꿈드림은 제적 및 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운영, 취업 지원, 직업체험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