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이 지난달 29일 운영됐다.
▲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이 지난달 29일 운영됐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9일 운영했다.

(사)대한안전연합에서 운영하는 자격증 과정은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처치법 등의 일상생활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대안학교 포함)의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과 진로 탐색의 기회가 제공됐다. 또한 8시간의 전문교육과 시험을 통해 안전요원 자격증이 발급됐다.

교육에 참여한 정 모 씨(17)는 “교육을 통해 나또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