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청소년 흡연 예방 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한 학생 11명이 활동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 지난 2일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이 청소년 흡연 예방 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한 학생 11명이 활동가 자격증을 취득했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지난 2일 청소년 흡연 예방 프로그램인 ‘체인지 메이커’를 통해 흡연 예방 활동가를 양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건강증진교육협회가 주관하는 흡연 예방 활동가 자격과정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11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편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매년 흡연 예방 활동가를 양성해 청소년의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흡연 예방 캠페인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