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가 수납정리사 2급 과정 교육을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에 15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수납정리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무리 치워도 집안 정리정돈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넓고 깨끗하고 편리한 생활공간을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자활센터에서 실생활에 도움 되는 교육 과정을 많이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4060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가 수납정리사 2급 과정 교육을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에 15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수납정리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무리 치워도 집안 정리정돈이 어려웠는데 이제는 넓고 깨끗하고 편리한 생활공간을 직접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자활센터에서 실생활에 도움 되는 교육 과정을 많이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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