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주)한자교육진흥회에서 주관하는 국가공인 한자 자격 취득 시험 합격자 발표 결과 유곡초등학교(교장 김형곤) 학생 66명이 자격취득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2월 10일 실시된 이번 시험에 그동안 방과후학교를 통해 한자공부를 해오던 학생 중 94명이 시험에 응시했으며 75%의 학생들이 합격했다.
이를 통해 유곡초등학교 전 학생의 85%가 한자자격증을 취득했다. 학생들의 합격소식을 들은 김형곤 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열정으로 얻어지는 성과”라며 “앞으로 전교생 100%가 한자 자격을 취득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