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결혼이주여성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프로그램 ‘다(다문화)잡(job)고(go) 희망날자!’를 실시해 오고 있다.
다(다문화)잡(job)고(go) 희망날자!(이하 다잡고)는 결혼이주여성을 예비전문직업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고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장기적으로 사회적 일자리 및 협동조합으로의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잡고는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웰빙급식조리사 교육, 산후산모도우미교육, 다문화퓨전음식개발, 핸드메이드개발팀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웰빙급식조리사 프로그램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카요코 씨(일본)와 띵쇼우옌(중국) 씨가 한식조리사자격증 필기와 실기에 모두 합격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