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재난인명구조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6일 운영했다.
▲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재난인명구조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6일 운영했다.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대한안전연합에서 운영하는 응급구조와 관련한 교육과정을 연계해 재난인명구조 자격증 과정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 및 학교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인공호흡법, 기도폐쇄법 등을 배움으로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이날 참여한 학생 중에는 간호과 대학 진학을 희망학생이 함께 했으며 이들은 “의료 분야의 체험을 미리 해보고 자격증 취득으로 대학 진학에 도움을 받고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여한 30명 모두가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