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신평 복음의원(원장 정성문)은 4월 첫째주 부활절을 맞아 지난 5일 하룻동안 병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오전 7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실시된 이날 진료에는 신평뿐만 아니라 합덕에서까지 찾아온 주민들로 하루종일 북새통을 이뤘다고.

정성문 원장은 “예수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하고자 부활절 무료진료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복음의원은 해마다 성탄절에도 무료진료를 해왔으며 지난 설날에는 신평면내 7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무료로 영양제를 주사하는등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