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당진감리교회 청년부가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 당진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당진감리교회 청년부가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당진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방두석)가 부활절을 맞아 지난달 27일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당진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번 연합예배에서는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목사가 기도하고, 상록수감리교회 정경운 장로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당진감리교회 호산나율동찬양단의 몸찬양과 더불어 당진감리교회 청년부가 ‘죽임 당한 어린양’을 주제로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방두석 회장은 ‘예수의 부활을 증언할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가운데 “성경이 말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은 원수도 사랑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라며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는 제자의 삶, 죽임 당한 어린양을 따르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