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고내 인터렉트(지도교사 오장교)클럽이 총선이 치러진 11일 아미산을 등반,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당나루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고 있는 호서고 인터렉트는 이날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며 휴지등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정화활동을 마치고는 죽동초교에서 피구, 농구등으로 친목을 다졌다.

4년전 창립된 호서고인터렉트는 그동안 ‘당진천을 살립시다’라는 홍보활동을 벌였으며 고아원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에는 노인정을 방문할 계획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