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 국제클럽 신성대학클럽(회장 김학주)은 지난 6월22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아미산에서 자연보호운동을 전개했다.
신성대학 교직원으로 구성된 신성대학클럽 회원 32명은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안병돈·이상욱 전임회장의 자연보호운동의 취지와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정상주변과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주웠다.
회장을 맡고 있는 김학주 교수는 “앞으로 밝은사회 국제클럽의 활동을 넓혀서 밝은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금년도 후반기에는 밝은사회 “세미나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