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청년연합회(회장 구자후)가 지난 21일 대난지도해수욕장에서 자연보호활동을 벌였다. 매년 정기적으로 자연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올해에도 대난지도 해수욕장의 개장과 함께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번 자연보호활동에서 연합회는 뇌염에 대비한 연막소독도 실시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2708
당진군 청년연합회(회장 구자후)가 지난 21일 대난지도해수욕장에서 자연보호활동을 벌였다. 매년 정기적으로 자연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올해에도 대난지도 해수욕장의 개장과 함께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번 자연보호활동에서 연합회는 뇌염에 대비한 연막소독도 실시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