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사례
고향 경로당에 난방비 전달
본당리 출신 이만엽씨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출향인 이만엽(55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향인 송악면 본당리 경로당을 방문,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떡국떡 전달
삼봉초 20회 동창회
석문 삼봉초등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조덕행) 회원 22명은 새해를 맞아 쌀 80㎏을 떡국떡으로 만들어 관내 불우이웃 24가정에 전달, 위로했다.
불우이웃에 쌀전달
송악면 인성회
송악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27명으로 구성된 친목봉사단체 인성회(회장 김남현)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진2리 김종태씨 등 무의탁노인과 저소득 가정 8가구에 쌀 1포(20㎏)씩 7포(28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무의탁노인 13명 쌀전달
매방리 정미교회
정미면 매방리에 있는 정미교회(담임목사 허호영)에서는 지난 12월27일 면내 무의탁노인 13명에게 쌀 1포(10㎏)씩 총 14포(3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파출소 등에 라면전달
정미지역총화협의회
정미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지난 12월27일 연말연시를 맞아 정미파출소, 자율방범대, 예비군중대, 의용소방대에 각각 라면 3상자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경로당에 라면 65상자
면천면, 휴경지 수익금으로
공공근로인력을 활용, 휴경지 생산화 사업을 벌이고 있는 면천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 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으로 면내 경로당 등 21개소에 라면 65상자를 기탁했다.
불우이웃 40가정에 쌀전달
고대 당진포리 강용길씨
고대면 당진포1리에서 농사를 짓는 강용길(58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대면내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주민 40가정에 20㎏들이 쌀 1포씩 40포(18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강씨는 매년 거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이 농사지은 쌀을 전달해와 주위에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