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청석에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지만 시간관계상 더 이상은 어렵다.
삽교호는 현재 국민관광지로 조성돼 있는 만큼 체육공원으로 개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왜목과 도비도를 연결하는 크루즈 관광 등 해안지역 관광루트를 개발해야 한다.
당진지역의 자연적인 관광자원은 타 지역에 비해 두드러지지 않는다.
당진의 특성을 살려 농어촌을 관광자원화해야 한다.
외지에서 당진사람들에 대해 표현력이 없다, 무뚝뚝하다는 평을 많이 한다. 친절과 미소가 생활화되도록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