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포럼

당진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발제

당진지역 관광자원개발 활성화 방안

지역관광의 문제점

지역관광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를 든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주체 관광개발계획이 미약하다.

둘째,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관광개발의 제한성을 들 수 있다.

셋째, 관광자원에 대한 인식이 편협적이다.

넷째, 민간 사업자의 역할이 제한되고 관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다섯째, 관광개발에 필요한 전문인력이 부족하다.

관광 상품화 전략

첫째, 농어촌 체험형 관광자원을 개발하며 도농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도모한다.

둘째, 팜 스테이(Farm stay)를 적극 추진해 관광객 유치를 증대시킨다.

셋째, 농어촌 관광 이벤트 상품을 개발해 관광활성화를 도모한다.

넷째, 주변 관광지와 연계성 있는 관광코스를 개발 정비해 관광활성화를 도모한다.

다섯째, 주제관광(테마관광)을 통해 관광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 자연 학습장, 역사문화 유적탐방, 겨울 나그네 여정 등

지역 관광활성화의 성공전략 9가지 방향

첫째, 지방정부의 총체적 연출이 요구된다. 기획자로서의 역할, 조정자로서의 역할, 사업자로서의 역할, 촉진자로서의 역할, 규제자로서의 역할이 요구된다.

둘째, 지역관광발전협의회의 구성이 필요하다.

셋째, 지역관광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 관광을 충분히 이해하고 관광을 통해 관광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자가 없이 관광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넷째, 지역주민의 참여를 촉진해야 한다. 관광객들이 관광지에서 만나게 되는 지역주민들의 친절은 단지 고마움을 넘어 지역을 다시 찾게 하는 매력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다섯째, 지방색을 살려야 한다. 다른 지역과의 차이가 나는 지역나름의 고유성을 가지고 있을 때 관광객의 관심은 쏠리게 마련이다.

여섯째, 지역산업과의 연계를 확보해야 한다. 지역의 특산물을 관광상품화 하고 인근 지역과의 연계 상품까지 만들어 매력을 확대한다.

일곱째, 자원의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자원의 황폐화를 초래해서는 안된다.

여덟째, 안내 서비스가 곧 사업이다. 관광안내 센터는 비용이라기 보다 투자라는 생각이 옳다. 안내센터는 관광객의 재방문 뿐만 아니라 특산물 및 지역관광상품 판매 등 직접 사업도 가능하게 한다.

아홉째, 홍보가 반이다. 홍보의 범위는 국내에만 한정하지 말고 해외시장까지 직접 찾아 나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