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해안도로는 당진화력발전소 진입로인지 관광도로인지 명확하지 않다.

당진 8경 중 4경이 석문에 위치하고 있을 정도로 석문은 곳곳에 수려한 경관을 갖고 있다.

그러나 발전소내의 석문각은 그 어느 시설에 비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면서도 당진화력측에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오늘 토론회에서 이를 짚지 않은 점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