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향토문화운동을 해오면서 각 마을의 지역적 특성을 살리는 작업이 안돼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노인회관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마을회관과 도서관 등에 노인들이 효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또한 마을의 특성을 살려 자랑거리로 만드는 노력이 부족하다. 마을의 특성을 살려 역사적 인물을 발굴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축제들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외지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