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 한보화력,석문공단 유화단지 입주반대를 위한 송산면 투쟁위원회(위원장 김성권, 이재만)는 지난 5월 2일 본회 사무실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향후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임원들은 5월초까지 송산면내 17개리별로 실시되고 있는 서명운동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이를 토대로 한보 및 정부 각 부처를 방문해 주민들의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에 앞서 송산면 소재지와 한보철강 주변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내용의 현수막 10여개를 부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