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대호지농협 농가주부모임 농악대(상쇠 이미숙, 장정리)는 지난 29일 덕산 충의사에서 열린 매헌문화제 농악경연대회에 당진군 대표로 출전했다.

이 대회에는 홍성, 서산등 인근지역에서 총 7개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대호지농협 농악대도 최선을 다했으나 아쉽게도 입상은 하지 못했다.

지난 94년 꾸려진 대호지농협 농가주부모임 농악대는 대호지면 24명의 젊은주부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기지시줄다리기 농악경연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는등 꾸준히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