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초 김희숙 교사 ‘으뜸 선생님’
충남도 교육청 선정
정미초등학교에 재직중인 김희숙(37세, 사진) 교사가 제1회 충남교육청 선정, 으뜸 선생님으로 선발됐다.
으뜸 선생님 선발은 도 교육청이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수업개선에 공로가 크거나 학부모, 학생, 동료교사들로부터 존경받는 교사를 발굴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행한 것으로 정미초 김희숙 교사를 비롯 도내에서 모두 16명의 초등교사가 으뜸 선생님으로 선정됐다.
공주교대를 나와 교직경력 14년째인 김희숙 교사는 지난 11월에 개최된 초·중등 열린 수업연구대회에서(초등학교 1학년 국어과 수업) 1등급으로 입상, 으뜸 선생님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으뜸 선생님으로 선정된 교사들은 앞으로 시범수업연구 및 홈페이지 운영을 통한 교수·학습지도안 제공, 교수·학습연구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