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별 운동선수들의 기량을 겨루게 될 전국체전이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포항을 비롯 남부지역 각처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전국체전에 당진군에서도 육상, 씨름, 정구, 배드민턴, 싸이클, 태권도, 농구등 7종목에 29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현재 군내 육상선수들과 싸이클 선수들을 비롯 대부분의 선수들이 이번 체전의 좋은 성과를 위해 합숙훈련에 들어간 상태이다.

지난 소년체전에 우승했던 팀과 도내대회에서 좋은 실적을 보였던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소년체전에 당진군 교육청에서 거는 기대 또한 크다.

전국체전 개막식은 25일 오전 10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